러시아: 발트해 상공서 나토 전투기 러 국방장관 전용기에 접근 시도

2019-08-14 10:23:05 CRI

나토의 F-18전투기가 13일 발트해 중립 해역 상공에서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의 전용기에 접근하려 시도하다가 호위과업을 수행중인 러시아의 소(蘇)-27전투기에 의해 구축됐다고 러시아 국영통신사 세고드나가 13일 전했습니다.

쇼이구 장관은 이날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주의 한 해군학교 정초식에 참석하고 국제군사경합의 해상상륙 종목 등을 참관하고 전용기로 모스크바로 돌아오던 중 발트해 중립 해역 상공에서 전용기에 접근하려 시도하는 나토 F-18 전투기를 만났습니다.

한편 외국 무인기와 정찰기가 최근 러시아 국방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국경과 시리아 주재 러시아 기지 인근 상공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이외에 지난 12일에는 러시아 공군의 도(圖)-95MS 전략폭력기가 유럽 대륙의 북부 해역 상공에서 정례비행을 하던 중 노르웨이 전투기가 일부 구간에서 러시아 폭격기와 동반비행하기도 했습니다. 8일 베링해 상공에서 과업을 수행 중이던 러시아 공군의 도-95MS 전략폭격기는 미국과 캐나다의 전투기가 일부 구간을 동반비행하는 일을 겪기도 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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