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관, 홍콩안정 수호 결심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2019-08-13 18:37:19 CRI

프랑스 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12일 홍콩정세와 관련하여 프랑스 주요매체인 '뤼미니테'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홍콩이 '일국양제'를 실행하는 기초와 전제는 '한 나라'라고 하면서 '중국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시키는' 온갖 세력은 나라의 주권과 안전, 통일을 수호하며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와 인민의 강한 의지와 확고한 결심을 과소평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올해 6월 이래 '도주범 조례'와 '형사사항 상호 법률협조 조례'의 수정 문제를 둘러싸고 홍콩에서 일련의 시위활동이 발생했으며 이어 폭력사건으로 변화하고 꾸준히 승격되었으며 홍콩은 지금 귀속된 후 제일 심각한 국면에 직면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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