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홍콩 문제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

2019-08-08 19:32:36

파키스탄 외무부는 8일 홍콩 문제는 중국 내부 사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문제에서 각 국은 국제법의 기본 준칙을 지키며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 파이샬은 본 방송국 기자의 질문에 홍콩 문제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파키스탄은 중국 중앙정부와 중국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국가주권 수호 및 홍콩의 번영안정을 위해 취한 조치를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파이살은 파키스탄은 홍콩이 안정과 번영을 매우 빨리 회복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하면서 홍콩 문제에 있어서 각 국은 국제법의 기본 준칙을 준수하고 타국 내정을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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