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싱가포르 중재공약 ” 체결

2019-08-08 10:29:48

중국, “싱가포르 중재공약 ” 체결

"국제화해협의"("싱가포르 중재공약"으로 약칭)가 7일 싱가포르에서 체결 개방식을 가졌습니다. 중국, 미국을 포함한 46개 나라와 지역이 첫 번째 체결측으로 이 공약을 체결했습니다. 향후 행당 공약은 각 나라가 체결할수 있도록 뉴욕 유엔 총부에 체결 창구를 열게 됩니다.

67개 나라와 지역 대표단이 이날 체결의식에 참가했고 중국, 미국, 한국, 인도,싱가포르, 카자흐스탄, 이란,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등 46개 나라와 지역이 공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성강(李成钢) 중국 상무부 부장조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이 체결식에 참가했고 중국을 대표해 공약을 체결했습니다.

"싱가포르 중재공약"은 유엔 국제무역법위원회가 4년간 시간을 들여 연구 및 제정했고 2018년 12월 유엔 회의에서 심의 통과되였습니다. 이 공약은 국제 상사분쟁 중재달성 중 화해협의의 과경 집행문제를 해결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중국, “싱가포르 중재공약 ” 체결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는 체결식에서 이 공약은 소송, 중재외 국제 상사에서 발생하는 분쟁를 해결하는 조정제도를 보다 건전히 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여러 나라가 이 공약을 체결한것은 국제사회가 다자주의의 중요한 역할에 대한 공통인식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영상을 통해 축하를 보냈습니다. 그는 "싱가포르 중재공약"은 상사분쟁을 해결에서의 국제 법치 규칙을 강화했다고 하면서 다자주의의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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