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인종주의 반대한다고

2019-08-06 12:10:58

미국 국내에서 연쇄 대규모 총격사건이 발생한 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연설을 발표해 인종주의와 백인지상주의를 규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앞으로 발생할 폭력습격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는 조속히 폭력의 씨앗을 발견하고 폭력을 미화하는 문화제품을 줄이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식별을 강화하고 아울러 사회에 위협을 조성하는 군체의 총기소지를 취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미 국회에 입법 건의를 제출하라고 사법부문에 요청했다며 증오에 의한 범죄를 저질렀거나 대규모 습격을 감행한 범죄분자들에 대해 가장 빠른 속도로 사형을 집행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은 지난 2일간 미국 국내에서 발생한 대규모 연쇄 총격사건에 대한 응답입니다. 경찰측의 조사결과 엘패소 시 총격사건의 용의자는 일찍 인터넷상에 멕시코 이민을 증오하는 글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사건은 인종주의와 관계되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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