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이란 석유 수출 담보로 이란 핵협의 마지노선 수호”

2019-08-06 11:20:49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5일 이란이 매일 280만 배럴의 원유 수출을 담보하는 것은 이란핵문제 전면협의의 마지노선을 계속 이행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사가 자리프 외무장관의 말을 인용해 전한데 의하면 이란은 이랙핵협의를 수호하기를 바라는 동시에 이란 핵협의를 계속 이행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이 협의의 기타 서명측도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이란의 석유수출을 2018년 5월 미국이 이란핵협의 탈퇴를 선언할 당시의 할당액으로 복귀하는 것이 이란이 이 협의를 계속 이행하는 마지노선입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란 핵협의에서 이란에 대한 약속을 이행할 것을 유럽국가에 재차 촉구했습니다. 그는 지금 유럽국가는 이란의 석유수출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이란의 자금 유통 담보 및 이란과 일련의 협력을 전개하는 약속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유럽국가의 약속 이행 여부는 미국에 달려있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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