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2019년 하반기 합동군사훈련 가동

2019-08-06 11:07:55

한국과 미국이 5일, 2019년 하반기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군사훈련은 지휘소에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연합뉴스가 한국 군부측 관련 익명인사의 말을 인용해 밝힌데 따르면 5일부터 8일까지 한미는 각종 부분 '도발'과 대테러 관련 위기관리 참모훈련을 실시한 뒤 11일부터 2주가량 조선반도 전시상태를 가정한 정식연습을 진행합니다.

한국 군부측은 이번 훈련의 명칭과 일정,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마크 에스퍼 신임 미국 국방장관이 9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한미 양국은 공식 훈련의 명칭과 일정을 그 때에 가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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