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홍보설명회 남아공서 개최

2019-08-05 12:11:49

남아공 주재 중국대사관과 남부 아프리카 상해상회는 3일 남아공의 행정수도 프레토리아에서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홍보설명회를 마련했습니다. 림송첨(林松添) 남아공 주재 중국대사가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발표했습니다.

림송첨 대사는 중국은 이미 10년간 남아공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이고, 남아공도 9년 연속 아프리카에서 중국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8년 중국과 남아공의 무역액은 1998년 중국과 남아공 수교 당시에 비해 27배 증가한 435억 5천만 달러에 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림 대사는 수입박람회는 중국과 남아공의 경제무역협력을 추동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며 또한 남아공 기업이 호혜상생을 모색하고 중국문화를 체감하는 얻기힘든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남아공의 소형기업발전부 관계자와 각국의 남아공 주재 사절, 화교와 중국인, 중국자본 기업과 싱크탱크, 매체 대표 등 200여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오는 11월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개최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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