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이턴 시 총격사건 중 10명 사망

2019-08-05 09:44:35

미국 오하이오 주 데이턴 시 경찰측은 4일 이날 새벽 이 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서 범인을 포함해 총 10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턴 시 경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현지 보도에 의하면 4일 1시경 한 남성이 데이턴 시 오리건 지역에서 범행을 저질러 큰 인원 사상을 초래했습니다. 이 남성은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의해 사살되였고 부상자는 병원에 호송되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측은 범인의 신분을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범인의 범행 동기도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미 연방수사국(FBI)측은 경찰 측을 도와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24시간 사이 미국 본토에서 발생한 또 한 건의 중대한 총격 사건입니다.

앞서 3일 오전 한 백인 남성이 텍사스 주 엘패소 시에 위치한 월마트 슈퍼에서 총기로 범행을 저질러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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