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관원, 연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완료키 위해 진력할 것

2019-08-04 15:32:14 CRI

시몬 버밍엄 호주 무역관광투자부 장관은 얼마전 호주 정부는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의 연내 완료를 전력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장관급 회의가 2일부터 3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이 기간 버밍엄 장관은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연내에 협상을 완료하는데 낙관을 표했습니다. 그는, 호주는 협정 각 측과 함께 협상의 진전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현안을 조기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버밍엄 장관은 또한 협정은 본 지역 경제발전에 아주 중요할뿐만 아니라 세계에 보다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시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협정이 일단 이뤄지면 본 지역의 무역과 투자연계가 강화되어 본 지역 기업의 운영에 보다 많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호주와 중국 관계를 언급하면서 버밍엄 장관은 쌍방은 경제무역과 교육, 인문 등 영역에서 긴밀한 왕래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호주는 중국의 수입농산물과 광산 자원이 중요한 공급측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호주정부는 계속 양국 경제무역 성장을 촉진하여 쌍방의 협력발전에 보다 많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