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린 태국 부 총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연내 완료 추진에 진력할 것

2019-08-04 15:30:28 CRI

아세안 10+6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장관급 회의가 8월 2일부터 3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은 이번에 처음으로 중국에서 열렸으며 또 협정 협상이 관건적인 단계에 개최된 중요한 장관급 회의이기도 했습니다.

대표단을 인솔하여 회의에 참석한 아세안 순회의장국 태국의 쭈린 부총리 겸 상업장관이 회의에서  이번 협상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중요한 진전을 거두도록 추동했아며 협상이 연내 완료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는 2일의 협상 후 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국은 이미 중국과 한국, 일본, 인도, 뉴질랜드, 호주와 각기 양자 회담을 진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한 2012년부터 지금까지 협상이 이미 7년동안 진행되었다고 하면서 나라마다 모두 연내에 협상을 완료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태국 매체에 따르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베이징 회의 후 올해 10월 베트남에서 협정 고위관리 회의를 진행하게 되며 9월과 10월 방콕에서 2차의 장관급 회의를 열게 되는 등 협상 절주를 빨리게 됩니다. 각 회원국도 보다 유연한 자세로 협정의 연내 완료에 진력할 것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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