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렉시트 후 자유항의 새로운 모델 모색 계획

2019-08-03 16:25:55 CRI

영국이 브렉시트 후 최다 10개의 자유항구를 건설하는데 제안을 내놓기 위해 영국정부가 자유항구건설 전문가자문팀을 구성했다고 엘리자베스 트러스 영국 국제무역 장관이 2일 발표했습니다.

영국 국제무역부는 성명에서 항구와 공항 등 구역에 건설하기로 계획한 자유항은 지난 세기 80년대에 런던 부두구를 개조하던 것과 유사하다고 소개했습니다. 자유항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중심으로 부상하게 되며 여러가지 편민우혜조치를 실행하게 됩니다. 성명은 자유항의 설치는 영국공항과 항구가 브렉시트 후의 기회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중에는 영국이 무역동반자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후 미국과 급성장하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무역을 증가하는 것이 망라됩니다.

자유항 전문가자문팀 성원에는 대학교와 싱크탱크의 학자, 상업계 인사 그리고 지방 정부관원이 망라됩니다. 항구와 공항의 자유항 입찰 및 건설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오라지 않아 공표됩니다.

트러스 국제무역 장관은, 영국은 브렉시트 후 진정으로 독립한 무역정책을 보유하게 된다면서 자유항 전문가자문팀과 협력해 세계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자유항 모델을 마련할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자유항이 영국에서 새로운 설법이 아니라고 지적하면서 의구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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