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군부측, 조선이 “단거리 미상 발사체” 발사했다고

2019-08-02 09:54:23 CRI

한국 군부측이 2일, 조선은 이날 아침 조선반도 동해 해상에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연합뉴스는 한국합동참모본부의 소식을 인용해 현지시간으로 2일 새벽 2시 59분과 3시 23분에 조선 함경남도에서 조선반도 동부 해상에 두 발의 "단거리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군부측은 조선측이 발사행동과 관련된 기타 동향은 없는지 여부를 면밀히 살피며 동시에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8월 1일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가 7월 31일 조선이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의 시험 사격을 조직 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군부측은 7월 31일 조선은 이날 자정부터 원산에서 동북방 해상에 두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는 김정은 위원장이 7월 25일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군부측은 25일 조선이 이날 두 발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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