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고노다로 일본 외무상 회견

2019-08-01 19:03:06 CRI

왕의(王毅) 중국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8월1일, 태국 방콕에서 고노다로 일본 외무상을 회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회견에서 현 중일관계는 개선과 발전을 유지하고 있는데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므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G20정상 오사카 회의기간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성과적인 회동을 진행하고 신시대 요구에 맞는 중일관계를 구축할 데관해 공감대를 달성해 양국관계의 다음 단계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으며 동력을 주입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일본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 정상의 중요한 공감대 실시를 적극 추진하고 양국관계가 계속 정확한 궤도로 안정하고 건강하게 발전하도록 확보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측은 고위층 내왕의 양호한 추세를 유지해 착실히 각 분야의 협력을 추진해야 하며 적극적으로 제3자 시장협력과 혁신협력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따라 고품질의 "일대일로"를 함께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측이 중국 기업에 공평하고 공정하며 기시가 없고 예측 가능한 경영환경을 마련해 줄 것을 바랐습니다.

고노다로 외무장관은 일본측은 습근평 주석의 내년 봄 일본에 대한 국빈방문을 아주 기대한다며 중국측과 함께 알심들여 설계하고 기획해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중일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릴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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