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레트노 인도네시아 외무장관 회견

2019-07-30 20:21:00 CRI

왕의 국무위원겸 외교부장이 7월30일 태국 방콕에서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회담에서 중국측은 인도네시아의 국제적인 지위와 역할을 중요시하며 양측은 우호인방이고 넓은 협력전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주요 20개국 그룹 오사카 정상회담기간 습근평 주석은 조코 대통령과 회동했으며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중국은 인도네시아측과 다음 단계 중요한 고위층 내왕 준비를 하고 양측의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또한 올해의 동아시아협력 시리즈 외무장관 회의가 곧 개최된다며 중국측은 인도네시아측 등 아세안국가들과 함께 단결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동아시아와 아시아에 초점을 맞춰 역내의 번영과 안정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레트노 장관은 인도네시아는 중국측과 고위층 내왕을 밀접히 하고 정치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조코 대통령은 중국을 방문해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석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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