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측, 이란핵문제 전면합의수호와 집행 견지 재천명

2019-07-29 11:17:58 CRI

이란핵문제 전면합의연합위원회 특별회의가 2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전면합의 집행문제를 토의했으며 부총(傅聰) 중국 외교부 군비관리국 국장이 대표단을 인솔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부총 국장은 전면합의가 완정하고 효과적으로 집행되도록 확보하는 것은 안보이사회 결의의 요구일 뿐만 아니라 이란핵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하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경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측이 냉정과 억제를 유지해 연합위원회 기본틀안에서 의견상이를 해결하고 현 긴장정세를 완화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부총 국장은 현 이란핵문제의 긴장정세 근원은 미국이 이란에 대해 극한적인 억압정책을 취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각측은 연합위원회의 기본틀안에서 해당 약속이행 문제의 해법을 찾아 완정하고 효과적으로 합의가 집행되도록 확보할 것을 재천명했습니다. 각측은 또 미국이 일방제재와 확대관할로 타국의 합의집행을 저애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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