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새 정부 국회에 시정정책 기술, 질의에 응답

2019-07-26 11:29:40

프라윳 찬오차 태국총리가 새로운 내각성원들을 인솔해 7월 25일 오전 국회에 새 정책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프라윳 총리는 이번 정부의 시정비전은 태국이 21세기의 선진국이 되도록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왕실을 수호하고 국가안보의 안정을 유지하며 종교와 예술, 문화를 보호하고 태국의 국제적인 지위를 보강하며 태국경제의 국제경쟁력을 향상하고 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발전성과를 역내에로 확대하고 교육체제를 개혁하며 국민의 전반 자질을 향상하고 의료사업을 발전시키며 사회보장을 늘리고 환경과 자연자원을 보호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고 정부의 관리체제를 개혁하며 부패를 예방하고 척결하는 등 열두가지 주 정책이 포함된다고 언급했습니다.

프라윳 총리는 국내외 정세와 태국이 현재 당면한 일부 문제에 기반해 정부는 민생문제와 노약자를 상대로 한 혜민정책, 빈부격차 감소, 세계경제 구도 변화 대응정책 제정, 농업인구의 소득 증가, 노동력인구의 자질향상, 미래지향 경제발전정책 제정, 교육체제 개혁과 21세기 인재 육성, 체제내 부패문제 해결, 마약문제 해결, 정부서비스부서의 투명도 향상, 재해방지와 감소 기제 보완, 더 많은 민중의 헌법개정 참여 등 시급히 해결해야 할 12가지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프라윳 총리는 새로운 정부는 충성과 청렴, 인민이익 우선의 원칙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고 국가를 이끌어 항구적인 번영에로 나아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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