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의 화웨이 소포 '배송 오류', 사실과 달라

2019-07-26 11:29:16

최근 국가 관련부처가 페덱스택배(중국)유한회사가 택배를 잘못 배송한 사건에 대해 법에 따라 조사한 결과 페덱스가 화웨이회사의 소포를 미국으로 잘못 보냈다고 한 '배송 오류'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밖에 또 페덱스는 100건이 넘는 화웨이 경내유입 택배를 억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기간 중 페덱스의 다른 위법위반 단서도 발견됐습니다. 국가 관련 부처는 전면적이고 객관적이며 공정한 원칙으로 법에 따라 조사업무를 깊이 있게 전개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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