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부: 조선 “발사체” 2발 발사

2019-07-25 15:20:45

조선이 25일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한국 군부가 이날 전했습니다.

한국군연합참모본부는 조선은 새벽 5시 34분과 5시 57분에 선후하여 강원도 원산일대에서 조선반도 동부해역에 비행거리가 430킬로미터인 "불명발사체" 두 발을 발사했다고 했습니다.

한국 군부는 현재 긴밀하게 정세를 주시하고 있으며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언론은 군부측 인사의 말을 인용해 한국군연합참모본부는 조선의 발사체가 "단거리미사일"이고 비행고도가 50여킬로미터일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현재 발사체의 자세한 수치를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가 원고를 발송할때까지 조선측에서는 관련 소식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16일 미국과 한국이 연합군사훈련을 진행한다면 조미실무협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언론은 최근 한미 군부측 인사의 말을 빌어 한국과 미국은 오는 8월초 3주동안 연합군사훈련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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