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 신형 잠수함 시찰

2019-07-23 19:18:44

조선중앙통신사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최고영도자가 최근 조선이 건조한 신형 잠수함을 시찰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시찰하면서 조선은 마땅히 잠수함 등 해군장비를 많이 개발해 국방역량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잠수함의 작전전술 수치와 무기전투 시스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잠수함의 설계와 건조에 만족을 표했습니다. 보도는 또한 해당 잠수함은 조선반도 동부수역에 배치돼 작전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보도는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인용해 조선의 동쪽과 서쪽은 바다와 잇닿아 있으므로 잠수함의 작전능력은 국방역량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마땅히 잠수함 등 해군무기장비를 많이 개발해 계속 국방역량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잠수함의 연구, 개발, 건조에 참여한 조선의 국방과학기술 인원들의 분투정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 빛나는 성과는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선의 국방공업 능력을 과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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