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아프리카 에볼라 전염병 발생 상황 시종 크게 중시한다고 표시

2019-07-23 19:05:19

세계보건기구는 최근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전염병 발병상황이 이미 "세계적으로 관심하는 돌발성 공공 위생사건"으로 되였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측은 시종 아프리카 에볼라 전염병 발병 상황을 크게 중시한다고 하면서 세계보건기구와 콩고민주공화국 등 아프리카 나라들과 소통을 밀접히 해 에볼라 전염병 통제에 최선을 다해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 중국측이 에볼라 전염병 통제와 관련해 한 구체적인 일을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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