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가나 아프리카 자유무역미래센터로 부상할 것이라

2019-07-22 11:39:57

세계 최대자유무역구인 아프리카 대륙자유무역구가 7월 7일 본격적으로 가동실시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연합은 가나 수도 아크라를 아프리카 자유무역구 사무국 소재지로 정했습니다.

가나대학 강사이며 경제학 박사인 아두 오우소 싸코디에 박사는 일전에 "가나는 아프리카 자유무역구 사무처 소재지로서 이익을 향유하길 바란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고 이 서아프리카 나라가 아프리카 자유무역의 미래 중심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가나는 아프리카 서부 기니만 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이 23.85만평방미터이고 인구는 2018년 기준 약 2950만명에 달합니다.

국제통화기금은 4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서 가나 경제성장율이 8.8%로 2019년 세계적으로 성장이 가장 빠른 경제체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이 나라 경제성장율은 5.6%로 아프리카에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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