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적 채널로 양자 모순 해결할 것 일본에 촉구

2019-07-20 15:35:42

한국 청와대는 19일 일본 외무대신이 이날 일본 주재 한국 대사를 초치한것과 관련해 언급하면서 국제법을 위반한 측은 일본이며 한국과 일본은 마땅히 외교적 채널로 양자 모순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대법원이 이미 "한일 청구권 협정"이 강제징용자들에 대한 반인도적 범죄 및 인권침해를 포함하지 않았다고 판결한 점을 들어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차장은 "민주국가로서 한국은 이러한 판결을 무시할 수도, 폐기할 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현종 차장은 한국측은 강제징용배상안 관련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모든 건설적인 제안이 열려 있는 입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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