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일본 대사관 부근서 한국 남성 한명 분신

2019-07-19 20:02:00

한국 남성 한명이 19일 새벽 차를 운전하여 서울 주재 일본 대사관 부근에 가서 차내에서 점화, 분신했다고 한국 경찰측이 이날 밝혔습니다.

경찰측이 밝힌 정보에 따르면 김씨 성의 이 남성은 78세로 19일 새벽 3시 20분경 차를 운전하여 서울 주재 일본 대사관 입구 부근의 인행도에 주차한 후 차내에 방화하였습니다. 큰불은 약 10분후 진화되었으며 큰 화상을 입은 남성은 부근 병원에 운송된 후 사망했습니다.

한국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이 남성은 지인에게 전화통화를 하고 일본에 불만하여 방화를 계획했다고 했습니다. 이 남성의 가족은 경찰측에 남성의 장인이 일찍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일본에 노무자로 강제징용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여론조사기구가 최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한국 피방문자는 12%뿐으로 관련 조사가 전개된 29년 이래 최저치에 이릅니다. 77%의 한국 피방문자는 '일본에 호감이 없다'고 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반수를 넘는 피방문자가 현재 한국에 일어난 '일본제품 저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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