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중미 우호도시대회 미국서 개최

2019-07-18 18:39:11

제4회 중미 우호도시대회 개막식이 17일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의 개최가 중미 친선을 심화하고 양국 협력을 강화하는데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번 중미 우호도시대회의 주제는 "보다 강력한 친선, 보다 긴밀하게 협력하는 다음의 40년을 전망"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중국과 미국 양국 정부 부처와 민간사회의 200여명 대표가 회의에 참석하여 중미 우호도시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할데 대한 연구, 토론을 진행하며 지혜의 도시, 해상 실크로드, 대도시권의 협력, 교육 교류 등과 관련하여 분포럼 활동을 하게 됩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한 양국 인민들의 이해와 친선을 강화하는 것은 중미 관계의 장기적인 발전을 확보하는 기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중국과 미국은 도합 227쌍의 자매도시를 맺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미 우호대회는 양국 지방의 중요한 메커니즘성 교류의 플랫폼으로 2014년 창설된 후 이미 4회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제5회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을 이어 양국 지방이 개최한 또 한번의 대규모적 교류활동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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