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 보도비서, “러시아와 그루지아간 항공편 정상화 논의는 시기상조”

2019-07-11 16:02:54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보도비서는 10일, 현재 러시아와 그루지아간 항공편 회복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매체는 10일 페스코프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러시아가 그루지아에로 통하는 민항편을 잠시 중단한 것은 핍박에 의해 내린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보도는 그루지아 국내 반 러시아 정서를 고려해 볼때 많은 러시아 관광객이 그루지아 행을 선택하는것은 위험이 아주 크다고 표혔습니다.

보도는 러시아 측은 그루지아 정세를 계속 주목할것이고 현지 정세가 정상을 회복했을 때에 양국간 민항편 회복을 연구 및 결정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러나 지금 이 문제를 토론하는것은 아직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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