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형사경찰기구와 세계 세관기구 야생동식물 밀수 범죄 공동 타격

2019-07-11 16:01:45

본부를 프랑스 리옹에 둔 국제형사경찰기구는 10일 공시에서 국제형사경찰기구는 세계 세관기구와 손잡고 6월에 합동 행동을 개시해 보호를 받고 있는 대량의 야생동식물을 반입했으며 초보적인 조사를 거쳐 세계적 범위에서 약 600명의 범죄 혐의자 체포작전을 전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시는 6월 4일부터 30일까지 세계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야생동식물과 목재 밀수범죄를 단속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 반입한 동식물에는 영장목 동물(靈長目動物)과 대형 모과동물(貓科動物), 상아 및 상아제품, 조류, 파행동물, 해양생물 및 2600여그루가 넘는 식물과 2550입방미터의 목재가 포함됩니다.

공시는 야생동식물 밀수범죄가 날로 온라인 거래의 추세를 보이고 있는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형사경찰기구는 또 조사가 전 세계적 범위에서 지속적으로 전개됨에 따라 더 많은 혐의범들이 체포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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