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대만을 이용해 중국을 제압하려는 '미국의 시도는 불 장난 격

2019-07-10 15:07:24

한편 대만과 '외교관계'를 맺은 보다 많은 나라가 이른바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 또는 외교관계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중국' 원칙이 국제사회에서 보다 큰 민심을 얻고 있습니다. 동반자 없이 고독한 대만의 일부 세력들은 국제 주류사회의 외면을 당한지 오래됩니다.

이 모든 것은 중국은 반드시 통일될 것이며 필연적으로 통일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는 역사적 대세입니다. 중미 양국 정상은 최근 오사카 정상회동에서 조율과 협력, 안정을 기반으로 하는 중미관계를 계속 추진하고 평등과 상호존중을 기반으로 경제무역협상을 재개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이러한 때 미국이 재차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은 의심할바없이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어기는 것입니다. 이는 양안관계와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을 심각하게 해치게 될뿐만아니라 중미간 분쟁을 해결하는데도 불리합니다. 미국의 무기는 대만에 안전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대만의 전도는 국가의 통일에 달려있고 대만 동포의 복지는 민족의 부흥에 달려있습니다. 그 어떤 외부 세력도 국가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과 의지를 과소 평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양안관계의 발전여정은 대만해협 정세가 평화와 안정으로 나아가고 양안관계가 앞으로 발전하는 시대의 흐름은 그 누구 또는 그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으며 국가의 강성과 민족의 부흥, 양안 통일의 역사대세는 더더욱 그 누구 또는 그 어느 세력도 막을수 있는 것이 아님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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