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주재 중국 총영사관 중국 공민에게 안전 주의보 발령

2019-07-10 11:25:38

중국계의 여성이 일전에 터키의 가장 큰 도시인 이스탄불에서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스탄불 주재 중국총영사관은 9일 안전주의보를 발령하고 재산과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총영사관은 터키 언론 보도를 언급하면서 일전에 이스탄불의 자택에서 중국계 여성이 살해되었으며 이스탄불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이 사건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고 이미 경찰을 파견하여 관련 상황을 파악중에 있다면서 경찰 측에 사건 해결을 재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총영사관 측은 중국 공민들이 재산과 안전에 유의할 것을 재차 당부하면서 정서 안정을 유지하고 만일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영사관에 연락을 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숨진 중국 여성은 올해 42세이며 8일 밤 이스탄불 파티흐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그후 누군가 방에 방화했다고 터키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om.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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