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계, 대화로 분쟁 해결하기를 중-미에 희망

2019-07-08 11:06:22

최근에 끝난 G20정상 오사카회의에서 중미양국 정상은 회담을 가지고 조율과 협력, 안정을 기조로 하는 중미관계를 추진하고 평등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경제무역협상을 재개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이런 공감대는 중미경제무역문제를 재차 대화의 정확한 궤도에로 이끌었을뿐만아니라 국제사회와 글로벌 시장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내보냈습니다. 이와 관련해 독일 경제계는 중미가 대화를 통해 분쟁을 해결한다면 글로벌 시장에 안정적인 요소가 증가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독일의 70개 업종대표들이 창설한 독일정품협회는 독일계열 브랜드의 화려한 명함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회원들로는 포르쉐, 랑게, 가게나우, 라이카, 메르센, 몽블랑, 젠하이저, 베를린필하모닉 관현악단, 베를린 국가미술관 등 유명 업체가 있습니다. 이 협회의 창시인인 클레멘스 프비란즈 회장은 중국과 미국간의 긴장한 경제무역관계가 완화되어 글로벌 자신감을 진작했다며 상호 제재조치를 취해 악성순환을 조성하는 것에 비해 평등과 대화만이 양국 나아가 글로벌 이익에 맞는 타당한 처리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글로벌 2대 주요경제체인 중미관계의 변화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며 그런 의미에서 양국이 협상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기쁘게 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불확실한 요소들이 많을수록 업계는 피동적이고 소극적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독일의 유명 수공 초콜릿 브랜드 마켓팅 매니저는 중미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협상을 재개하면 글로벌 시장에 활력을 부여할 수 있다고 긍정하면서도 자신의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협력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호혜상생을 실현할 수 없으며 미국 우선주의를 고집하면서 상대방의 이익을 희생하는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담보하려고 강요한다면 멀리 갈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의 회사가 해외 마케팅 전략의 중점을 중국에 두고 있는 원인을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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