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문가와 학자, 홍콩특구 입법회 폭력 점거사건 규탄

2019-07-05 10:21:56 CRI

홍콩특별행정구의 일부 극단적인 과격분자들이 7월 1일 폭력의 방식으로 입법회 청사를 점거해 입법회 시설들을 제멋대로 훼손했습니다. 해외 전문가와 학자들은 이는 법치를 짓밟고 사회질서에 위해를 조성하는 엄중한 위법행위라고 분분히 규탄했으며 홍콩사무와 중국 내정에 대해 간섭하지 말 것을 외국 세력들에 호소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제8대학 교수이며 중국문제전문가인 피에르 피카르는 홍콩에서 일전에 발생한 폭력사태는 "받아들일수 없고" "용납할수 없"는 행위라면서 이는 "한 나라 두 제도"의 원칙을 위반했고 사회질서와 경제질서를 혼란시키고 홍콩주민들의 근본이익에 피해를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케냐 중국 아프리카 문제 전문가인 에드흐레 카븐스는 극단적인 과격분자들이 폭력으로 홍콩특구 입법회를 점거한 행위는 세인들을 놀라게 한다며 이는 법치에 대한 공공연한 침해로써 받아들일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전에 홍콩문제에 관한 영국 외교인사의 태도표시는 일부 서방나라들이 장기간 대중국에 문제에 있어서 이중기준을 사용하고 있음을 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과학원 극동연구소 안드레 오스트로브스키 부소장은 현지 매체에 홍콩에서 발생한 사건은 외부세력의 간섭과 도발과 연관이 있다며 이런 "항의"가 계속된다면 홍콩의 투자환경에 영향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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