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친선인사, 중국 향촌진흥 주목

2019-07-01 14:35:15 CRI

"중국공산당의 이야기-향촌진흥" 전문 설명회가 일전에 하남성 란고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공산당 하남성 위원회가 들려준 향촌진흥에서의 생동한 실천과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현장의 200여명 외국인사들의 심금을 울려주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하남성 란고현 초유록(焦裕祿) 간부학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0여개 나라에서 온 300명 가까이 되는 정당 지도자들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촌진흥"을 둘러싸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채송도(蔡松濤) 란고현위서기, 자성현 농촌 전자상서비스소 대오향 책임자 왕천(王茜) 등 향촌진흥 일선에서 온 6명의 직원이 "빈곤퇴치의 길에서의 란고의 이야기", "신사유, 새로운 꿈, 신농민" 등을 화제로 그들의 이야기와 체험을 들려주었습니다.

쏭칸 핑캄미 라오스 국회 부의장은 하남의 실천은 향촌실천에 중국방안을 제공해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더스 바르더스 칠레 민족혁신당 의장은 중국이 제기한 향촌진흥은 세계적으로 향촌발전 불균형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향촌진흥전략은 습근평 새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진행한 중대한 결정입니다. 호조명(胡兆明) 중공중앙 대외연락부 대변인은 하남성의 설명회는 중국 향촌진흥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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