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문가, 대련 다보스포럼 신형 도전대응 협력모델 제시 기대

2019-07-01 10:01:15 CRI

독일 전문가, 대련 다보스포럼 신형 도전대응 협력모델 제시 기대

제13회 하계 다보스포럼이 7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개최됩니다.

독일연방의회 의원이며 중국문제전문가인 로란드 하드비시 박사는 일전에 이번 포럼은 현 세계구도와 글로벌 거버넌스 질서의 심각한 변동을 토론하게 된다며 이번 포럼이 신형 도전에 대응하는 협력모델을 제시할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드비시 박사는 이번 포럼의 주제인 "리더십4.0:글로벌화 새시대 성공의 길"은 올해 200여차례 회의와 세미나가 현 세계구도와 글로벌 거버넌스 질서의 심각한 변동을 둘러싸고 전개됨을 의미한다며 이런 대화와 교류, 사상적 접촉이 사유를 넓히고 신형 도전에 대응하는 협력모델을 도모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드비시 박사는 현재 독일과 중국관계, 특히는 경제영역에서의 협력은 전면적으로 발전하는 좋은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공업4.0"틀내에서 양자간 협력전망이 매우 밝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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