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론, 중미 오사카 정상회담 주목

2019-06-30 10:08:01 CRI

중미 양국 수반이 29일 오사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기간 회담해 각국 여론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회담후 미국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CNN 등 주요 언론은 즉각 첫 면의 톱 기사로 중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보도하고 중미 양국이 평등과 상호존중을 토대로 경제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한 것이 미국의 경제와 시장의 안정제가 될거라고 평가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중 양자가 경제무역협상을 재개하고 미국이 중국 상품에 대해 더는 새롭게 관세를 추가징수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은 미국 경제, 특히 시장에 있어서 아주 좋은 소식이며 시장 진작에 도움이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전국소매업자연합회, 미국전국제조업자협회 등을 포함한 미국 관련 업계도 분분히 회담의 성과에 환영을 표했습니다. 미국전국소매업자연합회 데이비드 프런치 부회장은 연합회는 미중 수반의 오사카 회담성과가 중미간의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이끌어내여 양국의 경제무역문제가 해법을 찾도록 하기를 희망하며 미중경제무역 협상이 진척되기를 기대했습니다.

프랑스 AP통신, "르 몽드", "레제코"등 주요 언론사들도 중미수반의 오사카회담을 보도하고 양국이 서로 양보하여 경제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르헨티나 국가통신사는 습근평 중국국가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 G20정상회의 기간 성공적으로 회담했다고 보도하고 회의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은 중국과 함께 양국의 경제무역문제 해법을 찾기로 합의했다 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이번 회담과 미국의 입장은 일년 가까이 지속돼 온 세계 두 최대 경제체의 경제무역갈등이 완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전 세계가 한시름 놓게 했다고 논평했습니다.

이밖에 칠레와 콜롬비아, 페루, 우라과이 등 나라의 주요 언론사들도 중미 양국 수반의 오사카 회담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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