标题 오사카 정상회의가 기후변화의제와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 국제환경협력의 좋은 일

2019-06-29 18:38:09 CRI

중국 외교부 G20 특사인 왕소룡 국제경제국 국장은 29일 오사카의 중국대표단 보도센터에서 중외 매체 소식공개회를 가지고 이번 정상회의 기간의 중국측의 노력과 도달한 목표를 소개했으며 이와함께 중외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기자의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왕소룡 국장은 미국은 세계 최대의 경제체이며 국제기후변화 협력에서 중요한 일원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비록 파리협정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했지만 여전히 유엔 기후변화 기본체제 공약의 체약국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최근연간 기후변화문제는 시종 G20 지도자 정상회의 토론의 중요한 의제였으며 회의후 통과한 공보의 중요한 내용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비록 미국 현 정부가 파리협정에 대한 태도에서 변화가 있지만 여러 사람의 공동노력으로 각 자는 G20 기후변화 협력 전개에서 기본적인 공통점을 찾았다고 했습니다.

왕소룡 국장은 이번 오사카 정상회의는 제일 마지막 시각에 기후변화 의제와 관련하여 공감대를 이뤘다고 하면서 이것은 국제환경 협력, 지속가능발전 협력 특히는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협력 자체에 있어서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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