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회견

2019-06-29 16:59:09

습근평 국가주석이 29일 오사카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올해 3월 프랑스를 성공적으로 국빈방문하고 방문기간 달성한 일련의 전략 공감대와 협력협의가 안전하게 실행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세계가 백년에도 보기드문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하여 보호주의와 일방주의의 역류, 기후변화 등 인류의 공동의 도전에 대해 중국과 프랑스는 응당 대국의 책임을 구현하고 독립자주를 견지하며 손잡고 다자주의의 수호자, 개방 협력의 실천자, 세계 평화의 수호자, 문명교류의 견인자로 되어야 하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고 발전과 진보를 촉진하며 아름다운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국제사회의 '일대일로' 공공건설은 이미 높은 수준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중국과 프랑스 양자는 제3자 시장협력 프로젝트를 보다 빨리 실행하고 원전, 항공우주 등 큰 프로젝트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과 프랑스는 국제와 지역 문제에서 밀접한 협조를 유지하고 열점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프랑스와 중국은 모두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글로벌 거버넌스와 관련해 밀접히 협조하며 기후변화, 생물의 다양성 등 다자의정에 대처하는데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견인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조선반도, 이란 핵문제 등 문제와 관련하여 견해를 나눴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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