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중미간 이견은 궁극적으로 대화협상 통해 해결해야

2019-06-29 14:46:51

중미 정상회동이 29일 오사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중미 경제무역협력의 본질은 호혜상생이고 양자간에는 거대한 이익 교집합이 존재하므로 양국은 응당 훌륭한 협력파트너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미국과 계속 협상하고 의견상이를 관리 통제할 성의가 있지만 협상은 응당 평등하고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각자의 합리한 관심사를 해결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 주권과 존엄에 연관되는 문제에서 중국은 반드시 자체의 핵심이익을 수호할 것이라면서 세계 2대 경제체로서 중미간의 의견상이는 궁극적으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하며 서로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측은 협상을 통해 양국 무역균형을 타당하게 해결하고 양국 기업에 공정한 대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중국 수출제품에 대해 더는 새로운 관세추징을 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수입을 증가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중국과 서로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무역합의를 달성할 의향이 있으며 이는 역사적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