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정상, 조율 협력 안정을 기조로 하는 중미관계 추동 동의

2019-06-29 14:45:21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9일 오사카에서 미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조율, 협력, 안정을 기조로 하는 중미관계를 추동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미 관계는 세계상 가장 중요한 양자관계의 하나라고 하면서 현재 중미관계가 일부 어려움에 봉착했는데 이는 양자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국간에 비록 의견상이가 있지만 이익이 아주 깊이 융합되어 있고 협력영역이 폭넓다면서 이른바 충돌 대항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되며 응당 서로 추진하고 공동 발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중국방문이 여전히 인상이 깊다면서 그 때 방문이 가장 즐거운 한차례 방문이었으며 대단한 중화문명과 중국이 이룩한 거족적이고 위대한 성과를 직접 목격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개인적으로 중국에 대해 적의가 없으며 양국관계가 갈수록 좋아지길 기대한다면서 습근평 주석과 양호한 관계를 유지하고 중국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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