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세계기후정비 공동추진해야 한다고

2019-06-29 12:08:52 CRI

현지시간으로 29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주요 20개국(G20)오사카정상회의 기간 장 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과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과 공동으로 기후변화문제 3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왕의 부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기후변화 대응에서 중국의 입장과 주장을 밝혔으며 신용과 약속을 지키고 확실하게 집행하여 현 시대와 후세를 위해 기후가 좋고 청정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자고 각자에 호소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에서 습근평 주석이 녹색을 "일대일로"의 바탕색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을 언급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중국의 의지는 변함이 없으며 성과가 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기부현화 대응에서 분발하는 부분도 있어야되고 의지력도 있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오는 9월 구테헤스 사무총장이 주재하는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 준비작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르드리앙 외무장관은 프랑스는 중국과 함께 국제사회가 "파리기후변화협약"의 실시세칙을 집행하도록 추진하고 중국이 2020년 "생물다양성공약"제15차 협약측대회를 주최하는 것을 지지하며 대회의 원만한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은 세계기후변화 대응행동에서 중국의 큰 역할을 중요시하며 "자연적인 해결책을 기반으로 하는"영역에서 중국이 기울인 노력에 찬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유엔은 중국과 프랑스와 함께 관련 국가가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도록 추진할거라고 표했습니다.

회의에 이어 왕의 무장과 르드리앙 장관, 구테헤스사무총장이 공동기자회견을 가졌으며 보도공보를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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