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정상 회동 시작 2

2019-06-29 11:33:22

현지시간으로 6월 29일 11시 50분,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오사카에서 회동을 시작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회동에서 대통령 선생과 오사카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48년전인 1971년에 바로 이곳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나고야에서 제31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중미 양국 탁구 선수들이 친선경기를 가졌다며 이 것이 바로 사람들이 말하는 "탁구 외교"의 시작이 되어 "작은 공이 큰 공을 굴리는"역사 미담으로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후 8년이 지난 1979년 중미 양국은 외교관계를 수립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수교 40년을 회고하면 국제정세와 중미관계에 모두 거대한 변화가 일어 났지만 기본적인 사실은 시종 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그것은 바로 협력하면 양쪽에 이익이 되고 다투면 모두가 상처를 입는 것이라며 협력은 마찰보다 좋고 대화는 대항보다 좋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최근 나와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와 서신 등을 통해 밀접한 연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오늘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중미관계 발전과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단계 양국 관계의 발전 방향을 정하고 협조와 협력, 안정을 기초로 한 중미관계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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