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외개방 한층 확대 발표에 G20 회원 전문가들 뜨겁게 반응

2019-06-29 11:02:56 CRI

주요 20개국 제14차정상회담이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있었습니다. 중국 지도자가 공동으로 고품질 세계경제를 발전하기 위해 시장을 한층 더 개방하는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많은 G20 회원의 전문가와 학자, 언론들이 뜨겁게 반응했습니다.

이번 G20오사카 정상회의에서 중국 지도자는 구조개혁과 디지털경제 발전을 극력 추진하고 연계와 소통을 추진하고 사회보장조치를 보완하는 등 조치를 실행하여 고품질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와 함께 개방을 한층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국제무역투자연구소 에하라 노리요시 선임연구원은 중국이 세계에 보낸 메시지는 세계경제의 안정에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주석의 발언에서 "개방"과 "협력"이 키워드라며 이는 세계의 안정과 발전에 유리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카를로스 세고비아 스페인 "엘문도"지 부총편집장은 중국이 끊임없이 출범하는 개방조치가 유럽에서 날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의 시장개방 태세가 아주 훌륭하게 이런 방향으로 발전하면 중국은 유럽의 더 많은 지지를 받게 될거라며 사실적으로 볼때 유럽인들은 무역자유는 유럽연합의 근간이기때문에 미국이 중국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데 반감을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한(漢)학자인 데이비드 고셋 중국-유럽포럼의 발기인은 중국이 전하는 목소리는 연관성이 있을뿐만 아니라 건설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세계에 아주 건설적인 신호를 보냈으며 이번 연설은 습근평 주석이 예전에 밝힌 주장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고 하면서 중국경제는 양적인데로부터 질적인데로 발전하는 전환단계를 겪고 있고 중국 경제의 활력은 세계가 포용과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은 방대한 소비시장이 있기 때문에 여러나라에 있어서 중국의 개방확대 조치는 "강심제"입니다. 러시아전략연구소 전문가 바체슬라프 코도드코프는 중국의 대외무역 흑자가 점차 줄고 있다며 중국에는 중산층이 3억명 있고 식료품과 자동차 등을 포함하여 소비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는 이 기회를 충분히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대두에 대한 수요가 거대하기때문에 극동의 일부 농산물 회사들은 중국에 대한 대두 수출을 늘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영국 셰필드 대학교 학자 마태 비숍은 현재 중국은 "생산형 국가"에서 "소비형 국가"로 전환하고 있으며 다자주의를 수호하려는 단호한 결심은 외국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에 유리한 여건을 마련했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중국은 보다 다원한 경제를 창조하고 보다 유력한 소비와 서비스업의 성장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외부의 유익한 경험을 더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오늘날 우리는 세계의 다자주의가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을 보았고 최근 수년 동안 중국은 줄곧 국제다자무역질서의 가장 강유력한 수호자였으며 미국은 WTOD의 파괴자가 됐습니다.

이날 현장에 있던 많은 전문가와 학자, 언론사의 옵서버들도 중국은 경제발전 성과가 놀라우며 더 많은 중국의 지혜와 경험이 세계경제의 회복에 더 많은 하이라이트가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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