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이란핵문제 전면협정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키로 결정

2019-06-29 11:01:23 CRI

이란핵문제전면협정 연합위원회 회의가 2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있었습니다. 부총(傅聰) 중국외교부 군축국 국장이 대표단을 인솔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부총 국장은 전면협정이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되도록 확보하는 것은 안보리 결의의 요구일뿐만 아니라 이란핵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현실적이고 유효한 경로로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총 국장은 각자는 응당 대세에 착안해 장원한 안목으로 단합을 유지하고 다자주의를 견지하며 정치와 외교적 해결의 기본적인 방향을 견지하고 전면협정의 권리와 의무의 균형을 확보하며 이란핵 정세가 완화되여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전면협정을 지키려는 중국의 결심은 단호하고 드팀없으며 최근 아라크 중수공장 개조가 새롭고 중요한 진척을 거두도록 추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함과 아울러 중국의 합법적인 권익도 드팀없이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각자는 전면협정이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되도록 계속 추진하고 국제원자력기구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직책을 이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각자는 작년에 발표한 두차례 외무장관회의 성명을 계속 집행하고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 이란이 전면협정에서 경제적인 이익을 얻도록 확보하며 유럽 3국이 이란을 상대로 한 "무역 결재 지지 기제"를 운행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아라크 중수공장 개조에서 중국이 중요한 진척을 거둔데 찬사를 표하고 프로젝트의 집행을 조속히 완료하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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