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무인 정찰기가 이란영공을 침범했다고 유엔안보리에 기소

2019-06-29 10:58:52

이란 매체가 28일 보도한데 의하면 이란은 이미 유엔안보리에 미국 무인 정찰기가 이란 영공을 침범했다고 기소했습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사가 고람 후세인 데콰니 이란 외무부 차관의 말을 인용해 이란은 이미 유엔안보리에 미국 무인 정찰기가 이란 영공을 침범했고 이를 유엔에 기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소보고서에 따르면 만약 미국측이 계속 이란 영공을 침범한다면 이란은 "단호히" 대응하는 권리를 보류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달 20일,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이란 영공에 진입한 미제 RQ-4 "글로벌 호크" 무인 정찰기를 격추했다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뒤이어 미국측은 무인 정찰기가 격추되었음을 실증하였으나 격추된 무인 정찰기는 당시 국제 영공에 위치해 있었다고 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미군은 20일 저녁 이란의 3곳 목표에 대해 보복성 다격을 실시하려고 했지만 행동 개시전 자신에 의해 행동이 중단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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