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러인 3국정상 비공식회담, 불확적성이 돌출한 국제 정세에 긍정적인 에너지 주입

2019-06-29 10:54:36

오강호(吳江浩) 중국외교부 아시아국 국장이 28일 오사카에 위치한 중국대표단 보도센터에서 이날 있은 중국, 러시아, 인도 지도자 비공식회담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이는 습근평(習近平) 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가 7개월 만에 재차 회담을 진행하는 것으로되며 현 국제정세와 중대지역 문제, 3자협력 등 의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3국 지도자들은 회담에서 현재 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배경에서 글로벌 사무에서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대국으로서 3국은 응당 4가지 영역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첫째는 응분의 국제적 책임감을 보여주고 협조를 강화하며 공감대를 모으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 체계와 국제법을 기초로 하는 국제 질서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세계 다극화와 국제관계의 민주화를 추진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경제 글로벌화와 무역 자유화를 지지하고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세계무역기구의 개혁 방향을 정확하게 잘 틀어쥐고 에너지 협력을 강화해 에너지 안전을 수호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국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정치적으로 열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하며 국제 대 테러 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기후변화 등 국제적인 도전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오강호 국장은 3국 지도자들은 회담에서 3측의 협력을 계속 추진하고 현유의 기초에서 영역을 확대하고 수준을 제고하기로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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