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시장 교란 강조

2019-06-28 18:30:44 CRI

습근평(習近平) 주석은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공평, 공정, 기시가 없는 시장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문을 닫아걸고 발전하지 말아야 하며 인위적인 시장 교란은 더욱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디지털 경제"테마 회의가 28일 G20 정상회의 개막전에 열렸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요청으로 첫 사람으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현재 디지털 경제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면서 글로벌 경제와 인류사회 면모를 심각하게 재구성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어떻게 기회를 잡고 도전에 대응할 것인가와 관해 몇가지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첫째, 공평, 공정, 기시가 없는 시장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문을 닫아 걸고 발전하지 말고 인위적인 시장 교란은 더욱 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공동으로 디지털 관리 규칙을 보완해 정보의 안전하고 질서있는 이용을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디지털 경제와 업체의 경제융합발전을 촉진하고 디지털 기반시설 건설을 강화하며 호연호통을 촉진해야 합니다.

넷째, 디지털 경제의 포용성을 업그레이드 하고 정보 격차를 메워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디지털 경제대국인 중국은 국제협력에 적극 참여하고 시장개방을 유지해 호혜상생을 실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