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G20기간 진행된 중-아 정상 소형 회동 다자주의 수호 촉구

2019-06-28 16:23:41

대병 중국 외교부 아프리카국 국장이 28일 오사카의 중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내외신 브리핑에서 습근평 국가주석이 체류 호텔에서 중국과 아프리카 정상 소형 회동을 주재한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회동은 중국측의 창의로 주최했으며 아프리카측과 국제기구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습니다. G20의 유일한 아프리카 회원국인 남아공 라마포사 대통령, 아프리카연맹 윤번의장국인 이집트의 엘시시 대통령,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아프리카측 공동의장국인 세네갈의 살 대통령, 유엔 구테헤스 사무총장이 함께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의 성과를 전면 실행하고 중국과 아프리카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아프리카 발전과 유엔 사업을 지지하고 다자주의를 수호하며 2030년 지속가능한 발전 의정을 실행하는 등 의제와 관련하여 견해를 나누고 광범한 합의를 이뤘습니다.

이번 소형 정상회의는 또한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국제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새로운 강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회동에서 각측 정상은 모두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패권 행위의 대두는 경제 글로벌화와 국제질서에 심각한 위협으로 되며 개도국의 외부환경에 준엄한 도전을 갖다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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