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中 농업과 봉사업 등 영역의 개방 확대 계획

2019-06-28 16:21:19

습근평 국가주석은 28일 오사카에서 중국은 곧 2019년 버전의 외자 진입 특별관리조치(네거터브 리스트)를 발표해 농업과 광업, 제조업, 봉사업에 대한 개방을 한층 늘리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관세 수준을 자주적으로 한층 더 낮추고 비관세 무역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며 수입 고리의 제도적 원가를 대폭 줄이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밖에 중국은 기업의 경영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게 된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내년 1월 1일 실시되는 "외국인 투자법"은 침권 징벌성 배상제도를 영입하고 민사사법보호와 형사보호의 수위를 높이며 지식재산권 보호의 수준을 높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중국은 외자가 특별관리조치 외의 제한을 받는 것을 전면 취소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진입후의 단계에서 중국 경내에 등록한 여러 유형의 기업을 평등하게 대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중국과 유럽 투자협정 협상과 중일한자유무역협정 협상의 행정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버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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