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중국측은 아프리카와의 약속을 에누리없이 실행

2019-06-28 16:19:20

G20 정상회의에 앞서 습근평 국가주석이 28일 오사카에서 중국과 아프리카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9월에 열린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는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중국은 진실친성의 이념과 정확한 의리관에 따라 아프리카에 대한 약속을 에누리없이 실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와 함께 국제사회를 추진하여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을 강화하며 아프리카측의 염원을 존중하는 기초우에서 유엔과 국제동반자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3자 협력을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유엔 등 다각 무대에서 아프리카나라를 위해 정의롭고 공정한 말을 하며 관련 자원이 아프리카에 집중하도록 추진하고 유엔이 아프리카의 자주적 평화유지행동을 지원하도록 계속 추동해 아프리카의 장구한 안전과 발전, 번영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전 아프리카측 공동의장국 위원장인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 대통령, 시시 아프리카연맹 윤번 의장국인 이집트의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현임 아프리카 공동 의장국인 세네갈의 마키 살 대통령,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이 중국과 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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