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G20 중-아 정상 소형 회동 공감대 널리 달성

2019-06-28 11:41:58

대병(戴兵) 외교부 아프리카국 국장은 28일 오사카 중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내외신브리핑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체류한 호텔에서 소형 중국-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주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이번 회동은 중국측의 창의로 이루어졌으며 아프리카측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습니다.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과 아프리카 윤번의장국인 이집트의 엘시시 대통령,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아프리카 측 공동의장국인 세네갈 살 대통령,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 성과를 전면 이행하고 중국과 아프리카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아프리카의 발전과 유엔의 사업을 지지하고 다자주의를 수호하며 2030년의 지속가능 발전 의정을 이행할데 관한 의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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