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양국 정상, 평화발전의 동반자가 되기로 합의

2019-06-28 09:55:59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오사카에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면담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중일은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평화발전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재 천명했습니다.

양자는 또 안보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건설적인 양자 안보관계를 적극 추동하며 견고한 전략상호신뢰와 상생의 관계를 점차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양자가 외교와 안보영역의 대화를 한층 강화할데 대해 동의했으며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모순과 이견을 건설적으로 관리 통제할데 대해서도 동의했습니다.

양자는 또한 동해문제의 원칙적 공감대의 이행을 계속 추동하고 동해의 평화와 안정을 함께 수호해 동해가 평화, 협력, 친선의 바다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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